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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희미하게
정미경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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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지음 | 창비
출간일 : 2018년 01월 18일 | ISBN : 9788936437510
페이지수 : 239쪽 | 판형 : A5(148*210)
도서분야 : 소설
>
국내소설
>
역사소설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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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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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 희미 , 소설집 , 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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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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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현실과 정면으로 마주한 채 인간의 속물적 심리를 날카롭게 꿰뚫던 정미경식 혜안, 그 서늘한 문장은 이제 어디서 읽을까. 왜 양말은 한짝만 없어지는지. 언젠간 찾겠지 하는 심정으로 짝 잃은 양말을 서랍 한쪽에 놔두듯 당신의 소설을 내 마음 한쪽에 고이 놓아두겠네. 당신을 보내던 그 새벽, 홀로 눈밭을 걷고 있으려니 비로소 빈자리가 보였어. 맷집과 열정이 없는 작가는 초기에 돌아서는 것이 낫다고 우리가 입 모아 했던 말, 나는 후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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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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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당선되고 2001년 『세계의문학』에 단편소설 「비소 여인」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나의 피투성이 연인』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내 아들의 연인』 『프랑스식 세탁소』, 장편소설 『장밋빛 인생』 『이상한 슬픔의 원더랜드』 『아프리카의 별』 『가수는 입을 다무네』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 1월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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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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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엄마, 나는 바보예요
새벽까지 희미하게
목 놓아 우네
장마
추모 산문
정지아
정이현
김병종
해설 / 백지연
수록작품 발표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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